식사
알레르기가 있는데 식사가 되나요?
첫날 담당 서버에게 말해두면 다음 날부터 알아서 챙겨줍니다. 예약 단계에서 미리 적어두면 더 확실합니다.

담당 서버가 항차 내내 같은 사람이라 한 번 말해두면 됩니다. 이게 로테이션 다이닝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알리는 순서
예약 화면에 적기
식이 제한을 입력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여기 적어두면 미리 준비됩니다.
첫날 저녁에 말하기
담당 서버에게 다시 한번 말합니다. 다음 날부터는 알아서 확인해줍니다.
다음 날 메뉴 미리 고르기
저녁을 먹으면서 다음 날 메뉴를 미리 정하는 흐름이 됩니다. 준비 시간이 생깁니다.
뷔페는 다릅니다
뷔페는 각자 담아 먹는 방식이라 성분 확인이 어렵습니다. 심한 알레르기가 있으면 지정 식당 쪽이 안전합니다. 뷔페에서도 직원에게 물으면 확인해줍니다.
아이 식사
아이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매운 것이 거의 없고 익숙한 것들로 구성됩니다.
이유식은 가져가는 편이 낫습니다. 뜨거운 물은 요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채식이나 종교적 제한
미리 알리면 대응됩니다. 다만 선택지가 넓지는 않으니 기대치를 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영문으로 준비해두기
알레르기 항목을 영문으로 적은 메모를 하나 만들어두면 편합니다. 말로 설명하다 빠뜨리는 게 없어집니다.
실제 후기
- 음식: 저희는 전반적으로 맛있었던것 같아요ㅎ 음식시킬때 앱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앱보고 맛있다고 표시되어있는것 아주 물흐르듯 한번에 다 시켰어요 ㅎㅎ 스테이크는 헐리우드 스테이크가 제일 맛있었는데 다른곳도 질기지 않고 부드럽고 맛있어요ㅎ 굽기는 다 미디엄 이었습니다~ 저도 정찬은 애니메이터 테이블 음식이 제일 맛있었네요ㅎ 아침, 점심은 아이들때문에 픽사에서 음식 퍼와서 방에서 많이 먹었습니다. 이런 방법도 있으니 아이 어리신분들은 참고하세요~ 참 픽사에 해쉬브라운이 겉이 엄청 바삭하면서 맛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했고 혹시 라면 드실분들은 픽사에 김치(고추장맛이 많이나는)랑 스티키라이스가 있으니 퍼와서 드시면 되세요ㅎ 픽사는 2시 가까이되면 들어갈때 오른쪽 입구쪽 부터 음식을 정리하기 시작합니다. 그때는 당황하지마시고 왼쪽으로 가서 자리잡고 드시면 되세요. 그랜마탈라에서는 치킨텐더 맛있었고 오하나 김치핫도그, 고구마튀김 맛있고, 의외로 케밥 괜찮았습니다ㅎ 양고기케밥으로 했는데 양냄새 전혀안나고 맛있어요ㅎ 거기 양배추, 양파 피클 같은게 있는데 많이 담아서 같이 드시면 맛있어요~ 김치핫도그는 18층이나 오하나나 맛은 비슷한것 같아요 김치가 매콤하니 맛있어요~ 추가로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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