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저녁 식당이 매일 바뀐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
정해진 순서로 식당을 돌아가며 먹습니다. 담당 서버가 따라다녀서 매일 새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호텔처럼 아무 식당에나 가는 게 아니라, 정해진 순서로 돌아갑니다. 처음 들으면 번거로울 것 같은데 실제로는 편한 쪽입니다.
어떻게 돌아가나
식당이 여러 곳 있고, 항차 동안 순서대로 한 곳씩 갑니다. 식당마다 분위기와 메뉴가 다릅니다. 어느 식당에 언제 가는지는 객실 카드나 앱에 표시됩니다.
담당 서버가 함께 옮겨 다닙니다. 첫날 아이 알레르기나 좋아하는 음료를 말해두면 다음 날부터는 말 안 해도 챙겨줍니다.
시간대
이른 시간과 늦은 시간으로 나뉩니다. 아이가 있으면 이른 쪽이 대체로 낫습니다. 늦은 시간은 아이가 졸아서 식사가 힘들어집니다.
시간대는 예약할 때 정해지고, 바꾸고 싶으면 승선 첫날 데스크에 요청합니다.
뷔페도 됩니다
지정 식당에 안 가도 됩니다. 뷔페는 계속 열려 있어서 그날 피곤하면 그쪽으로 가면 됩니다. 아이가 어릴 때는 오히려 뷔페가 편합니다.

옷차림
반바지와 슬리퍼는 피합니다. 자세한 건 옷은 어떻게 입고 가나요에 있습니다.
일행과 같이 앉으려면
예약 단계에서 함께 묶어달라고 요청합니다. 나중에 바꾸는 것도 되지만 자리 사정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후기
- 음식: 저희는 전반적으로 맛있었던것 같아요ㅎ 음식시킬때 앱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앱보고 맛있다고 표시되어있는것 아주 물흐르듯 한번에 다 시켰어요 ㅎㅎ 스테이크는 헐리우드 스테이크가 제일 맛있었는데 다른곳도 질기지 않고 부드럽고 맛있어요ㅎ 굽기는 다 미디엄 이었습니다~ 저도 정찬은 애니메이터 테이블 음식이 제일 맛있었네요ㅎ 아침, 점심은 아이들때문에 픽사에서 음식 퍼와서 방에서 많이 먹었습니다. 이런 방법도 있으니 아이 어리신분들은 참고하세요~ 참 픽사에 해쉬브라운이 겉이 엄청 바삭하면서 맛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했고 혹시 라면 드실분들은 픽사에 김치(고추장맛이 많이나는)랑 스티키라이스가 있으니 퍼와서 드시면 되세요ㅎ 픽사는 2시 가까이되면 들어갈때 오른쪽 입구쪽 부터 음식을 정리하기 시작합니다. 그때는 당황하지마시고 왼쪽으로 가서 자리잡고 드시면 되세요. 그랜마탈라에서는 치킨텐더 맛있었고 오하나 김치핫도그, 고구마튀김 맛있고, 의외로 케밥 괜찮았습니다ㅎ 양고기케밥으로 했는데 양냄새 전혀안나고 맛있어요ㅎ 거기 양배추, 양파 피클 같은게 있는데 많이 담아서 같이 드시면 맛있어요~ 김치핫도그는 18층이나 오하나나 맛은 비슷한것 같아요 김치가 매콤하니 맛있어요~ 추가로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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