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체크인
체크인 사진은 어떻게 찍나요?
두 장을 올립니다. 얼굴 사진과 여권 사진면입니다. 얼굴 쪽은 휴대폰으로 찍어도 되지만, 심사가 있어서 흐리면 다시 올리라는 메일이 옵니다.
사람마다 두 장을 올립니다. 얼굴 사진과 여권 사진면입니다.
얼굴 사진
여권 규격을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휴대폰으로 그 자리에서 찍어도 됩니다.
- 한 사람만 나올 것
- 얼굴이 정면으로 보일 것
- 모자와 선글라스를 벗을 것
배경은 흰색이 아니어도 됩니다. 벽 앞이면 충분하고 웃어도 괜찮습니다.
여권 사진면
여기서 반려가 가장 많이 납니다. 밝은 데서 정면으로, 여권을 평평하게 눌러 네 귀퉁이가 다 나오게 찍으세요. 휴대폰 문서 스캔 기능을 쓰면 깔끔합니다.
심사가 있습니다
올리면 펜딩 상태로 넘어가고, 사람이 확인한 뒤 승인됩니다. 빠르면 10분, 늦으면
며칠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여권 사진이 제대로 안 보이니 다시 올리라"는 식으로
메일이 옵니다.
예전 증명사진은 피하세요
2년 전에 찍은 증명사진을 올렸다가 반려되고, 그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새로 찍어 올리자 통과했습니다. 여권 사진과 지금 얼굴을 대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미리 찍어둔 사진을 쓰더라도 최근 것으로 고르세요.
사진만 보지 말고 국적 표시도 확인하세요. 사진 한 번, 여권 한 번 반려되고 국적까지 잘못 표시돼 있어 출발 2주 전에야 겨우 끝냈습니다.
아이 사진
아이도 각자 한 장씩 필요합니다. 안고 찍으면 두 사람이 나와서 반려됩니다. 벽 앞에 세우고 이름을 불러 카메라를 보게 한 뒤 한 장 찍으면 됩니다.
반려되는 경우
- 두 사람 이상 나옴
- 얼굴이 너무 작거나 옆을 봄
- 그늘져서 이목구비가 안 보임
- 여권 글자가 흐리거나 잘림
- 파일이 너무 큼 — 휴대폰 원본이 크면 화면에서 잘라 올리세요
다시 올리는 버튼이 있으니 몇 번을 해도 됩니다. 승인이 늦어져도 승선 시간은 이미 잡혀 있으니 조급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체크인 당일에 사진을 찾으면 좋은 시간대를 놓칩니다. 미리 가족 전원 두 장씩을 폴더 하나에 모아두세요.
안 올리고 넘어가면
터미널에서 그 자리에서 찍습니다. 줄이 조금 길어질 뿐 못 타지는 않습니다. 다만 체크인이 미완료면 승선 시간을 못 고르니 손해가 큽니다.
터미널에서는 체크인부터 사진 촬영, 입장까지 15분에서 20분 걸렸습니다. 12시 30분 시간대인데 12시에 도착했더니 이미 12시 45분 시간대까지 들여보내고 있었습니다.
체크인 전에 준비할 것은 체크인 전에 뭘 준비해두면 되나요, 고치는 방법은 체크인 내용을 고칠 수 있나요를 보세요.
이어서 볼 질문
고친 기록
- 2026.09.26터미널 소요 시간을 추가
- 2026.09.26오래된 증명사진 반려와 국적 표시 확인을 추가
- 2026.08.18여권 사진면 업로드와 승인·반려 절차를 추가
- 2026.08.17첫 게시
안내와 다른 점이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