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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과 귀국

하선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전날 밤 10시까지 짐을 문 앞에 내놓고, 아침 7시 30분까지 객실을 비우고, 10시까지 내립니다. 짐을 직접 끌고 내리면 터미널에서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마지막 날은 아침이 이릅니다. 전날 밤에 얼마나 정리해두느냐로 아침이 갈립니다.

시간표

언제무엇
전날 밤 10시태그 붙인 짐을 문 앞에 내놓음
아침 6시 30분식당 열림
아침 7시 30분객실 비우기
아침 10시하선 마감

방을 비운 뒤 짐을 문 앞에 그냥 둬도 괜찮습니다. 아침을 먹으러 가면서 놓고 가면 됩니다.

짐을 맡길지 직접 끌지

맡기면 편하지만 터미널에서 찾는 데 시간이 듭니다. 그룹별로 부른다고는 하는데 실제로는 줄 서는 대로 나가는 편이라, 짐을 찾는 쪽이 오히려 더 밀립니다.

28인치 두 개에 20인치 두 개 정도면 직접 끌고 내려도 힘들지 않습니다. 여덟 시쯤 나가면 줄이 짧고, 터미널을 그대로 통과합니다.

실제로 몇 시에 내리나

배에서 나온 시각그다음
8시 30분배 앞에서 15분 사진 찍고 이동
9시9시 50분에 데이유즈 호텔 도착
9시 20분9시 40분에 시내 호텔 도착
9시 45분느긋하게 구경하다 나감
10시 30분마지막 무렵

그룹 번호를 부른다고는 하는데 실제로는 줄 서는 순서대로 나갑니다. 하선에서 그랩을 타고 시내 호텔까지 20분입니다.

하선 줄이 가장 긴 때

8시 30분 무렵이 가장 붐빕니다. 7시 30분에 아침을 먹고 8시 30분에 나갔더니 줄이 아주 길었다는 경우가 있고, 9시까지 기다렸다 나가는 편이 낫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반대로 8시 40분에 나가서 하선과 입국 심사가 막힘없이 끝난 항차도 있습니다.

배에서 내리면서 입국 심사를 받고 짐 검사도 합니다. 입국신고를 미리 해두지 않았다면 이 줄에서 시간이 더 걸립니다.

계정 내역은 배에서 챙기세요

하선하고 나면 선내 사용 내역을 계정에서 못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진 패키지와 사용 내역이 둘 다 안 열려 고객센터와 메일을 여러 번 주고받았습니다. 마지막 날 밤 앱에서 사용 내역을 캡처해두거나 게스트서비스에서 출력해 가세요. 결제 금액을 나중에 맞춰볼 때 필요합니다.

배 사진은 내리는 길에

승선할 때는 터미널에서 바로 배로 연결돼 배 전체를 찍기 어렵습니다. 내린 뒤 지하철역 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잔디밭이 나오는데, 거기서 배가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마지막 아침에

9시가 넘으면 위층 시설이 문을 닫기 시작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진 찍고 싶은 자리가 있다면 아침 먹기 전에 다녀오세요. 구경하러 올라갔다가 다 막혀 있어서 못 본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를 키즈클럽에 맡기고 부모끼리 조용히 아침을 먹는 것도 이날의 방법입니다. 6시 30분부터 받습니다.

찍은 사진은

하선하고 48시간이 지나야 전체 다운로드 링크가 열립니다. 그 전에는 한 장씩 1MB짜리로만 받아집니다.

마지막 날 아침에 내리라는 독촉을 받으면서 6층 게스트 서비스로 뛰어가 물어봐도 답은 같습니다. 촬영일로부터 45일까지 받을 수 있으니 집에 가서 받으세요.

비행기 시간 잡는 법은 귀국 비행기는 몇 시로 잡을까요, 짐 보관은 하선하고 짐은 어디에 두나요에 따로 적었습니다.

실제 후기

한 후기에서 이 페이지와 관련된 내용만 추렸습니다.

  • 하선하고 밤11시 비행기라 갈곳없이 떠돌다가 가든스베이가서 구경했는데 실내라 시원했지만 아이들은 플라워돔까지만 좋아하고 클라우드포레부터는 힘들고 다리아프다고 징징이 되었어요.

    2026년 8월

이어서 볼 질문

확인 2026.09.26

고친 기록

  • 2026.09.26하선 줄 시간대, 입국 심사, 사용 내역 보관, 배 사진 자리를 추가
  • 2026.08.19실제 하선 시각 사례와 사진 다운로드 조건을 표로 정리
  • 2026.08.17첫 게시

안내와 다른 점이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