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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일

터미널에 도착하면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짐 맡기기, 보안검색, 체크인, 대기, 탑승 순서입니다. 도착부터 배에 오르기까지 20분에서 한 시간 사이가 걸립니다.

공항과 비슷합니다. 짐을 맡기고, 보안검색을 통과하고, 체크인을 하고, 부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얼마나 걸리나

빠르면 20분, 밀리면 한 시간입니다.

터미널 도착체크인 완료승선
11시 30분12시12시 10분
11시 50분12시 30분—
11시 (지정 12시)11시 20분12시 15분

같은 항차 안에서도 줄이 갈립니다. 12시에 타자마자 줄을 선 사람보다 1시 넘어 온 사람이 먼저 들어간 날도 있어서, 일찍 가는 게 항상 유리하지는 않습니다.

순서

  1. 짐 맡기기

    건물에 들어가기 전 입구에서 포터에게 캐리어를 넘깁니다. 태그는 미리 출력해 달아 가면 빠르고, 없으면 그 자리에서 써줍니다. 맡긴 짐은 이르면 오후 1시 30분쯤, 늦으면 저녁에 객실 앞으로 옵니다.

  2. 보안검색

    공항과 같습니다. 가방을 벨트에 올리고 사람은 게이트를 통과합니다.

  3. 체크인

    온라인 체크인을 마쳤으면 확인만 하고 지나갑니다. 여기서 기기가 밀리면 15분쯤 늦어집니다. 이 자리에서 아이 키즈클럽 등록도 함께 하세요.

  4. 대기

    보딩 그룹 번호를 받아 앉아 기다립니다. 번호 순으로 부릅니다.

  5. 탑승

    다리를 건너 배로 들어가면 가족 이름을 불러주며 맞이합니다.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순간입니다.

사인북은 손에 드세요

배에 타자마자 짐을 받기까지 몇 시간이 뜹니다. 그 사이에 캐릭터들이 돌아다니니, 사인북과 펜을 손가방에 넣어 가면 첫날부터 받습니다. 캐리어에 넣으면 그 시간을 통째로 놓칩니다.

짐은 언제 오나

11시쯤 맡기면 이르면 오후 1시 30분에 객실 앞에 와 있습니다. 세 개를 맡겨 두 개가 먼저 오기도 합니다.

일찍 오면 첫날 오후에 문 꾸미기를 할 수 있어서, 짐을 일찍 맡기는 게 이득입니다. 늦어도 저녁에는 다 옵니다.

손에 들고 타야 하는 것

  • 여권과 서류
  • 약, 기저귀, 물티슈
  • 수영복 — 첫날 오후에 바로 씁니다
  • 갈아입을 옷 한 벌
  • 사인북과 굵은 펜
  • 충전기

아이와 함께라면

터미널 대기 자리가 넉넉하지 않습니다. 손에 들 만한 놀거리를 하나 챙기세요. 유모차는 검색대를 통과한 뒤 배까지 끌고 갈 수 있습니다.

승선 시간을 고르는 방법은 승선 시간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못 가져가는 물건은 배에 못 가져가는 물건에 있습니다.

실제 후기

한 후기에서 이 페이지와 관련된 내용만 추렸습니다.

  • - 조기 체크인 가능: 12:45 체크인이었는데, 11:30에 도착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바로 수속 가능했습니다.

    2026년 8월

이어서 볼 질문

확인 2026.08.19

고친 기록

  • 2026.08.19짐이 객실에 도착하는 시각을 추가
  • 2026.08.17첫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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