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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일

터미널에 도착하면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짐 맡기기 → 보안검색 → 체크인 창구 → 대기 → 탑승 순입니다. 짐을 먼저 넘기고 나면 손이 자유로워집니다.

객실 문에 붙는 항차 안내 카드

공항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간단합니다. 다만 짐을 언제 넘기느냐에 따라 편함이 크게 갈립니다.

순서

  1. 수하물 맡기기

    입구 앞에서 짐을 넘깁니다. 이름표에 객실번호를 적어 붙입니다. 이 짐은 저녁 무렵 객실 앞으로 옵니다.

  2. 보안검색

    공항과 비슷합니다. 반입 제한 품목이 있으면 여기서 걸립니다.

  3. 체크인 창구

    여권을 확인하고 사진을 대조합니다. 온라인에서 사진을 못 올렸다면 여기서 찍습니다.

  4. 대기

    시간대별로 안내 방송이 나옵니다. 아이가 심심해할 수 있으니 간단한 놀거리를 가방에 넣어두면 좋습니다.

  5. 탑승

    가족 이름이 호명되며 들어갑니다.

손에 들고 타야 하는 것

맡긴 짐은 저녁에나 옵니다. 그때까지 필요한 건 들고 타야 합니다.

  • 여권과 서류
  • 약, 아이 기저귀와 물티슈
  • 수영복 (첫날 오후에 수영장을 쓸 거라면)
  • 갈아입을 옷 한 벌
  • 충전기와 보조배터리

아이 동반이면

유모차는 그대로 끌고 탈 수 있습니다. 대기 줄이 길어질 때 앉힐 데가 있어 오히려 편합니다.

실제 후기

  • 7)롤러코스터 -총 2번 탑승했습니다. 첫날 12시 승선하자마자 타고, 셋째날 저녁 7~8시쯤 탑승했습니다. -첫날은 1시간 반기다렸는데, 제일 더울때여서 그런지 기다리면서 힘들었어요,, 셋째날은 90분 푯말부터 기다렸는데, 최종 40분 걸렸습니다. 첫날보다 덥지 않아서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첫날은 배가 멈춰있어서 그런지, 처음타서 그랬는지 속도가 더 빨랐던것같아요. 타면서 마리나베이샌즈도 보여서 재미는 승선하자마자 타는게 더 좋았습니다.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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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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